레꼴 주얼리 스쿨이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에메랄드 정원>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의 ‘젬스톤 자세히 알아보기’시리즈 중 일부로, 푸투라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에메랄드는 수 세기 동안 다양한 문명에서 진귀한 소재로 여겨져 왔으며, 고유한 그린 컬러는 강력한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극히 드문 지질학적 조건에서만 형성되는 에메랄드는 지구 자체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역사적, 보석학적, 장인 정신의 관점에서 에메랄드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경이로운 자연을 시작으로, 위대한 주얼리 세공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탁월한 하이 주얼리 작품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