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꼴은 국제적인 비전을 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주얼리 문화를 향한 열정을 기반한 소중한 만남을 이어갑니다.
2012년, 반클리프 아펠의 후원으로 설립된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은 강의, 워크샵, 전문가와의 대화, 전시, 서적, 팟캐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반적인 주얼리 문화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교육 기관입니다.
레꼴은 주얼리의 역사, 젬스톤의 세계, 주얼리 제작 기법의 노하우라는 세 가지 주요 영역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현재 파리, 홍콩, 상하이, 두바이의 네 곳에서 상설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립 이후 유럽, 미국, 아시아, 중동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강연 및 전시는 물론 1~3주에 걸쳐 진행되는 순회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레꼴의 강사진은 지식의 빛을 전하는 데 깊은 열정과 탁월한 재능을 바탕으로 선정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꼴의 교육팀은 주얼리 장인, 주얼리 역사학자, 보석 세공사, 감정사, 라커 전문가, 그랑 푀 에나멜 장인에 이르는 총 60여 명의 엄선된 전문가들이 함께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기량을 펼치는 동시에, 직접적인 실습 경험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는 데에서 깊은 자부심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레꼴은 파리 그랑 불바르에 위치한 18세기 저택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역사적 기념물로 등재된 이 공간은, 넓은 전시 공간과 함께 주얼리의 세계만을 깊이 있게 다루는 특별한 서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ôtel de Mercy-Argenteau
16 bis boulevard Montmartre, 75009 Paris
레꼴은 홍콩에서 세 차례 성공적인 순회 캠퍼스를 선보인 후, K11 MUSEA에 두 번째 터전을 마련하며 파리 이후 최초의 상설 캠퍼스인 레꼴 아시아 퍼시픽(L’ÉCOLE Asia Pacific)을 2019년 공식적으로 개관하였습니다.
캠퍼스의 디자인은 레꼴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저명한 건축가 소우 후지모토(Sou Fujimoto)의 손길로 탕생하여 유기적인 형태와 자연광을 섬세하게 조화시키며 현대적인 감각을 구현했습니다.
레꼴 아시아 퍼시픽
510A, 5F, K11 MUSEA, Victoria Dockside, 18 Salisbury Road, Tsim Sha Tsui, Hong Kong SAR
2022년, 레꼴은 상하이에 세 번째 상설 캠퍼스를 개관하며 중국 전역에서 높아지고 있는 주얼리 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해당 캠퍼스에서는 연중 내내 다채로운 강의와 강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레꼴 중국의 최신 소식은 WeChat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레꼴 중국
Twin Villas, No. 796, Middle Huaihai Road, Huangpu District, Shanghai
미래 도시를 연상시키는 두바이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는 이곳만의 고유하고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공간입니다. 패션과 디자인 산업의 심장부인 이곳은 갤러리, 카페, 대학교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랍에미리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명소로 빠르게 부상했습니다.
레꼴의 보금자리가 된 빌딩 10은 주얼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필수 방문지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레꼴 중동
Dubai Design District, Building 10, Ground Floor, Dubai, United Arab Emirates
레꼴은 국제적인 비전을 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주얼리 문화를 향한 열정을 기반한 소중한 만남을 이어갑니다.
2026년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레꼴 주얼리 스쿨이 푸투라서울에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레꼴은 입문 교육 과정, 창의적인 워크샵, 강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매혹적인 주얼리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방문객들은 에메랄드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에메랄드 정원 - 원석의 발견 전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15년 6월의 첫 여정에 이어, 레꼴은 2018년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다시금 뉴욕의 심장부를 찾았습니다. 총 15개의 심도 높은 강의, 8개의 통찰력 있는 강연, 그리고 3개의 매혹적인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주얼리 예술의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토록 특별하고 밀도 높은 프로그램을 위해 레꼴은 뉴욕 맨해튼 이스트 63번가 2번지 (2 East 63rd Street)에 위치한 유서 깊고 아름다운 저택에서 품격을 더하며 자리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이 젊은 세대와 일반 대중을 위해 마련한 “손에서 손으로(de Mains en mains)” 행사의 일환으로, 레꼴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리옹을 찾아 모두에게 주얼리의 세계를 소개하는 강연과 입문 과정을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레꼴은 처음으로 클레르몽페랑을 방문하며 활동의 지평선을 한층 더 확장했습니다.
레꼴의 첫 해외 여정은 지난 2013년, 2주간 걸친 특별한 프로그램과 함께 일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레꼴은 2022년 1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도쿄 21_21 디자인 사이트(21_21 Design Sight)의 갤러리 3에서 열린 맨즈 링(Men's Rings) 전시를 통해 프랑스의 감정가이자 아트 딜러인 이브 가스투(Yves Gastou)의 숨결이 깃든 다양한 남성용 링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