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젬스톤인 에메랄드는 그 기원과 특성, ‘자르뎅(jardins)’이라 불리는 놀라운 내포물로 특별한 매혹을 선사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주얼리 세공 장인과 주얼러는 정교한 기술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에메랄드의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습니다.
연사들과 함께 에메랄드의 기원부터 그 아름다움을 전하는 장인정신과 세공 기법에 이르기까지. 이번 전시를 통해 조명되는 매혹적인 젬스톤의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반클리프 아펠
힌두 네크리스, 1949년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플래티넘
페르버 컬렉션
© 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 - Nils Herrm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