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천연 진주와 양식 진주는 어떻게 다를까요? 그리고 진주는 왜 우리의 상상력을 그토록 사로잡는 걸까요?
선사 시대부터 진주는 인류를 매혹해 왔으며, 고고학적 발견을 통해 그 오랜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진주는 순수한 아름다움과 역경을 이겨내는 힘, 관능미, 나아가 영적인 가치를 상징해 왔습니다.
주얼리 역사가이자 레꼴 주얼리 스쿨의 강사인 이네지타 가이-에켈(Inezita Gay-Eckel), 그리고 보석 감정 전문가이자 레꼴 주얼리 스쿨의 강사인 레티시아 질-게리(Lætitia Gilles-Guéry)와 함께합니다.